배우·댄서로 이어온 다채로운 행보
휴양지룩에 담은 건강미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든 매력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원빈 조카’로 기억되고 있는 아역 스타 김희정, 기억하시나요?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꼭지’, ‘매직키드 마수리’로 이름을 알렸던 김희정은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이 되었는데요.
사실 그녀는 과거에 댄서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고 해요.

걸스힙합 댄서로 활동했던 그녀는 배우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스케줄이 허락할 때마다 허니제이의 댄스 크루 ‘퍼플로우’ 멤버로서 무대에 함께 올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죠.
이후 영화 ‘라방’, ‘가문의 영광: 리턴즈’로 관객을 만났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원더우먼의 선수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는데요.
최근 김희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 푸껫에서 휴가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착장은 여름 감성이 물씬 풍기는 휴양지룩으로 그녀의 건강한 에너지를 한껏 담아냈습니다.
깊은 브라운 톤의 페이즐리 패턴 비키니 톱은 스카프를 두른 듯한 착시 효과로 세련된 매력을 주었고 동일한 패턴의 랩스커트가 더해져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여기에 내추럴한 버킷햇과 라탄 백을 매치해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는데요.
수영장에서 한껏 빛나는 그녀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라인이 룩 전체에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무대와 브라운관, 그리고 여행지까지.
그녀가 또 어떤 무대로 팬들에게 새로운 설렘을 전할지 주목됩니다.
늘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는 김희정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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