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여신, 럭셔리 아이콘으로
성수동 100억 아파트 입성 예고
SNS 속 시크한 일상 패션

2001년 학생복 모델 금상으로 연예계에 입성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야왕’, ‘추적자 더 체이서’ 등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고준희.
타고난 피지컬과 독보적인 단발머리 스타일 덕분에 ‘단발머리 여신’이라 불리며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최근 고준희가 성수동 100억대 아파트로 이사를 예고하며 다시 한번 ‘럭셔리 아이콘’ 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속 영상에서 그녀는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는 성수동 아파트 생활을 공개했는데요.
침대 위에서 마스크팩을 하며 이동형 TV를 즐기고, 소파 위에는 H사의 담요와 L사의 오브제가 놓여 있는 등 일상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고준희는 부모님의 건강 문제로 함께 지내왔지만 이제는 독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창밖 맞은편 초고가 아파트를 가리키며 “나 이제 여기로 이사 간다”라고 말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럭셔리한 선언이었죠.
해당 아파트는 매매가 100억 원대에 달하는 하이엔드 단지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그녀의 SNS 속 패션 역시 늘 주목을 받습니다.
큰 키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비율,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공존하는 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죠.


성수동 하이엔드 아파트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단발머리 여신에서 럭셔리 아이콘으로, 고준희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네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