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 최근 근황
‘갑질 논란’ 영으로 화제
‘노무사노무진’으로 복귀

배우 정경호의 ‘갑질 논란’ 영상이 여전히 화제인데요~
정경호는 지난 2023년 방송된 ‘일타 스캔들’ 종영 이후 한동안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임순례 감독과 함께 ‘노무사 노무진’으로 복귀 계획을 전했었는데요~
지난해 ‘노무사 노무진’ 촬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갑질 논란’, ‘인성 논란’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정경호는 당시 본인 인스타그램에 “미쳤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경호 인성 논란 터짐 스태프한테 콜라를 뿌려?’라는 제목이 달렸습니다.
영상 속 정경호는 스태프와 마주 보고 서 바닥에 팝콘을 뿌리거나, 콜라를 쏟는 등 의아한 행동들을 이어갔는데요~
영상 속에서 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뭐야?”, “미쳤네 정경호”, “설마 저 콜라도?”, “정경호 인성 미쳤네”, “진짜 저렇게 안 봤는데” 등 쑥덕거리고 있습니다.

영상에 달린 댓글에서도 “헐 정경호 왜 저럼?”, “사람 앞에서 두고 가자 던지는 거 개빡치네, “인성 논란 있다더니”, “콜라 붓는 건 선 넘었다”, “그렇게 안 봤는데 실망이다” 등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이어 “컷” 소리가 들렸고, 해당 장면은 로봇 청소기 촬영 중인 정경호의 모습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경호는 “컷” 소리와 함께 스태프와 악수를 나눴고, 청소기의 세정력에 감탄하는 모습까지 연기했습니다.

평소 성격 좋고, 애교 많기로 유명한 정경호가 반전 넘치는 ‘갑질 논란 영상’으로 광고를 찍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전했습니다.
한편 정경호는 2025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을 통해 복귀할 예정입니다.
‘노무사 노무진’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노무사가 유령들이 의뢰한 노동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으로, 정경호는 ‘노무진’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입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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