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이 왜 더 상큼해?” 50세 강희재의 라이프 공개
명품 옷방부터 19살 연하 남친까지… 평범함은 없다
울쎄라+세라밴드 루틴까지, 진짜 ‘동안’의 정석

“진짜 5학년 맞냐?” 방송인 장영란이 놀란 건 이유가 있었다.
올해 50세,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사업가로도 이름난 강희재.

외모, 2층짜리 명품 옷방, 그리고 19살 연하 남자친구까지.
단 한순간도 평범하지 않은 라이프스타일을 유튜브 ‘A급 장영란’ 통해 공개했다.

강희재의 집은 그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였다.
화장실은 예술 작품으로 벽을 채우고, 팬트리는 맥시멀 인테리어의 정수.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2층 규모의 옷방.
빈티지 명품백 부터 명품 원피스, 희귀 디자이너 브랜드 가방까지… 옷 하나, 소품 하나도 그녀의 ‘감각’이었다.

강희재는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이다.
25살에 시작한 ‘파시미나’ 수입 사업은 갤러리아 백화점 입점, 월 1억 매출로 이어졌다.
싸이월드 시절 ‘허세샵’으로 입소문을 타며 2004년엔 쇼핑몰 ‘유티지’를 론칭.
최고 매출 100억을 기록했지만, 한때 직원 횡령으로 12억 원 피해를 입은 경험도 있다.

장영란은 그녀에게 “나이가 들면 감각이 떨어지는데 감각이 더 상큼하게 유지가 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자
강희재는 “남편이 없고 시댁이 없는게 중요한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러 동안 비법에 관한것들도 말해주었다.
울쎄라·눈썹거상 등 시술과 홈케어를 병행하며 철저하게 관리하는 루틴과 영양제만 해도 피세틴, 애니메, 좀비세포 억제 성분까지 챙긴다고 말했다.
운동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세라밴드를 활용한 어깨, 쇄골 라인 운동은 매일의 기본.
그녀는 “나이 들어도 감각이 유지되는 건 뇌가 어리기 때문”이라며, 내면부터 젊게 사는 법을 강조했다.

강희재는 결혼 계획이 없다고 말한다.
대신 19살 연하 남자친구와 즐겁게 연애 중이며, “큰 꿈보다 자잘한 행복”을 소중히 여긴다.
최근 강희재는 ‘프리 환갑 파티’ 콘셉트로 50세 생일 파티를 크고 화려하게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동안의 정석 강희재.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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