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분 맞아?” 유인영, 청량한 여름 일상룩
모델로 데뷔한 20년 차 배우의 감각
200만 원 부츠부터 계곡룩까지 여름 스타일

유인영의 여름 감성최근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지옥분’ 역할로 활약 중인 유인영.
배우 김동완과 함께 생중계 결혼식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배우로 잘 알려진 유인영은 사실 모델로 먼저 데뷔했다.
2003년 카탈로그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같은 해 드라마 ‘오! 사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어느덧 20년 넘는 경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200만 원대 명품 레인부츠를 소개하며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영상과 SNS 속 유인영의 다양한 일상 패션, 계절감과 분위기를 살린 감각적인 스타일이 인상적이다.

화이트 퍼프소매 니트에 블랙 뷔스티에 톱을 레이어드하고, 중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무드를 완성한 발랄한 데일리룩.

심플한 블랙 가운형 아우터에 도트 스커트, 골드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도회적인 미니멀룩 역시 눈길을 끈다.

화이트와 레드 스트라이프 니트와 딥 중청 팬츠, 브라운 운동화로 완성한 프렌치 무드의 캐주얼 룩도 돋보인다.
내추럴 웨이브 헤어까지 더해져 자연스럽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크롭 니트 톱과 블랙 크롭 재킷으로 구성한 봄날 캐주얼룩.
허리를 강조하는 짧은 기장의 아우터와 금장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로, 여리여리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자연과 어우러진 계곡룩도 공개됐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이너, 스트라이프 쇼츠를 매치한 아웃도어 스타일로, 실용성과 감각을 모두 잡은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유인영은 이번 여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단정하고 시원한 무드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20년 차 배우다운 여유와 센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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