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재학 시절 회상
“유리창 밀려서 깨져”
학창시절 인기 입증

학창시절 미모로 전설이 된 한 소녀의 인기 일화가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고아라입니다.
뛰어난 미모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 알고 보니 학창시절에도 그 인기는 남달랐다고 하는데요.
지난 2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한 고아라는 여고 재학 시절 있었던 놀라운 일화를 공개하며 학창시절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고아라는 “여고를 다녔는데, 선후배 할 것 없이 사람들이 다 몰리니 사람들이 타고 타고 올라가다 2층 유리창문이 밀려서 깨지기도 했다“라고 회상했는데요.
특히 “그 이후로 제가 이동을 할 때면 같은 반 친구들이 동그랗게 (저를) 둘러싸줬다. 너무 고마웠다. 여고였는데 엄청난 인기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고아라의 데뷔 스토리 또한 화제인데요. 1990년생인 고아라는 지난 2003년 제5회 SM 엔터테인먼트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당시 친구가 오디션을 도와달라고 해서 백댄서로 갔다가 합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경쟁률 1000대1을 뚫고 2003년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주연 자리를 꿰차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3년 ‘응답하라 1994’에서 주인공 ‘성나정’ 역할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너희들은 포위됐다’, ‘미스 함무라비’, ‘해치’, ‘도도솔솔라라솔’ 등 최근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눈에 띄는 미모로 큰 주목을 받았던 고아라는 데뷔 이후 탄탄한 연기 활동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미모는 물론,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아라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차기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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