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프로야구 선수 이진영
3살 차이의 연상연하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프로야구 선수 이진영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5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이미주와 한화이글스 소속 이진영은 현재 연인 관계로 발전해 교제 중이라고 전해졌는데요.
이미주는 1994년생, 이진영은 1997년생이며 두 사람의 나이차는 총 3살인 연상연하인데요.
두 사람의 인연은 ‘야구’에서 시작됐다고 전했습니다.
충북 옥천 출신인 이미주는 평소 가족 전체가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직접 시구에 참여하거나 치어리딩에 나서는 등 구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왔습니다.
또한 지난 2018년에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한화 팀 초대를 받아서 시구 하다 보니 야구를 알게 됐고 재미를 붙였다. 게다가 가족이 원래 한화 팬이다 보니 한화를 좋아하게 됐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당시 그는 “내가 응원하러 갈 때마다 항상 승리해서 내 별명이 ‘승리 요정’이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미주의 집들이 영상에서 공개된 인테리어 조명이 이진영의 SNS에 올라온 사진 속 조명과 유사한 제품이라는 점이 팬들 사이에서 포착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 무근, 해프닝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애설이 나오자 이미주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서로 일면식도 없다”라고 빠르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미주는 과거 운동선수와의 공개 열애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23년 4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지만, 9개월 만인 지난해 1월 결별설에 휘말렸습니다.
이후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솔로임을 밝히며, 결별 사실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결별 6개월 만에 또 다시 열애설이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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