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모습 재조명
“학원비 DC해줘”
학창시절 사진 공개

‘연세대 김태희’로 불렸던 방송인 최희의 아름다운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KBS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야구여신’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연세대학교 재학 당시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 덕분에 ‘연대 김태희’, ‘연대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또한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최희는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사실 인기는 조금 있었다. 학교 끝나면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제가 다니는 학원에 떼거지로 남학생들이 등록을 했었다”라며 “그래서 선생님이 학원비를 DC해 줬었다”라고 자랑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최희의 대학 시절 사진도 공개됐는데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최희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K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지성미 넘치는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렛미인 5’, ‘맘 편한 카페’, ‘화장대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이후 그는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최희는 현재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그는 여전히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때 ‘연대 김태희’로 불릴 만큼 빛났던 외모는 물론, 따뜻한 마음과 성실한 태도로 사랑받고 있는 최희.
앞으로 펼칠 그의 다양한 활동에도 기대가 모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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