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62평 빌라와 드레스룸 공개
람보르기니·명품 패딩까지
블랙·화이트로 완성한 세련된 일상룩

‘아이리스 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미녀와 순정남’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임수향은 최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 출연해 청담동 62평 빌라를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년에 한 번꼴로 이사한다”는 고백처럼, 임수향의 집안은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안방 대신 옷방을 만들 정도로 패션에 대한 애정이 드러났다.
드레스룸 속에는 중학교 시절 입던 명품 패딩이 보관돼 있었고,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여서 엄마가 이런 걸 막 사줬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임수향은 거침없이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공개하기도 했다.
“허세다”라는 농담 섞인 이유와 함께, 2년이 넘었지만 3,600km밖에 타지 않은 차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SNS에 “임수향무터틀크래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크롭톱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팬츠, 블랙 아우터를 매치한 임수향은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 포인트를 더했고, 실버 컬러의 명품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플한 조합 속에서도 드러나는 고급스러움과 한 끗 차이의 스타일링 감각이 돋보였다.


임수향은 최근 유튜브 개인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를 개설했으며, 유튜브 작업을 위해 매일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대 위와 일상 속 두 얼굴 모두가 임수향다운 매력으로 반짝이고 있다.
임수향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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