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까지 감탄해
“눈빛이 살아 있다“
배우 고보결

너무 예쁜 미모로 ‘원조 여신’ 김태희까지 감탄하게 만든 여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고보결인데요.
1988년생인 고보결은 지난 2011년 영화 ‘거북이들’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왔습니다.
그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성스러운 아이돌’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이름을 알렸죠.

특히 그는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출연해 인지도를 넓혔는데요.
극 중 그는 차유리(김태희)와 사별한 조강화(이규형)와 재혼해 딸 조서우(서우진)와 함께 가족을 형성한 ‘오민정’ 역을 맡았습니다.
해당 드라마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김태희는 고보결에 대해 “눈빛이 살아 있어서 여자인 나도 그 깊은 눈빛에 빠져들 것 같은 순간이 많았다”라고 극찬한 바 있죠.
또한 그는 “인형같이 오목조목 너무나 예쁜 얼굴인데 보이시한 말투와 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라며 진심 어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고보결의 미모는 이전에도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그는 지난 2014년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우연히 출연했는데, 당시 김준호·김종민과 짧은 인터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당시 그는 불과 3초 남짓한 출연이었음에도 시청자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방송 직후 그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누구냐’는 관심이 쏟아졌죠.
짧은 순간에도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닌 배우 고보결.
앞으로도 그가 보여줄 다양한 연기 변신과 활약이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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