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지난 2010년 데뷔
동료 배우들이 칭찬 아끼지 않아
“착한 게 연기인가 싶을 정도”

연예계에는 실력과 미모뿐만 아니라 성품까지 고루 갖춘 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지원인데요.
1992년생인 김지원은 지난 2010년 ‘롤리팝’ CF로 얼굴을 알리며 대중 앞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연애를 기대해’, ‘상속자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갔죠.
특히 상속자들에서 보여준 통통 튀는 매력은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김지원이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채워갔습니다.
그의 출연작 대부분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김지원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죠.
특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20%를 돌파해 그의 대중적 인기를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하지만 김지원이 주목받는 이유는 연기력과 성과뿐만이 아닙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함께한 동료들로부터 끊임없는 칭찬을 받으며 ‘미담 제조기’로 불리고 있습니다.
배우 진구는 김지원에 대해 “겸손하면서도 완벽한 성격”이라고 말하며 존경심을 드러냈습니다.
배우 김민석 역시 “원래 소녀 같고 착하다. 하는 행동도 예쁘다. 착한 게 연기인가 싶을 정도로 심성이 착한 친구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배우 지창욱은 “성격이 수더분해서 옆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따뜻한 성품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여러 동료 배우들이 한결같이 좋은 평판을 전하는 것은 김지원이 오랜 시간 동안 바르게 살아온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은 이미 그의 연기력에 매료됐고, 현장에서 함께한 동료들마저 인정하는 성품 덕분에 김지원은 더욱 특별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지원이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와 작품, 그리고 그만의 따뜻한 인간적인 매력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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