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일본 이어 태국서도 헌팅
개인 채널 통해 에피소드 공개
학창시절 ‘잠실 여신’으로 불려

해외에서 예상치 못한 관심을 자주 받는 연예인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인데요.
최근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중 헌팅을 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그는 “매장에서 근무하시는 직원 분이 저한테 ‘예쁘다’, ‘귀엽다’, ‘마이 타입’이라고 하셨다. 마지막에 메모를 적어서 주시더라. SNS 계정을 (적었다)”라고 회상했습니다.

이후 혜리는 태국 여행에서도 또 한 번 헌팅을 당했는데요.
혜리가 올린 브이로그 영상에서 해당 장면이 담겼습니다.
그는 “영화 촬영 때문에 방콕에 와 있다”라며 “여러분에게 방콕의 생활을 전달해드리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한 식당에 들린 혜리에게 한 남성이 다가와 말 거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남성은 함께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고, 혜리는 당황하지 않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특히 혜리의 인기는 학창시절에도 남달랐습니다.
혜리는 ‘잠실 여신’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는 미모와 친근한 성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 인기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 막내로 데뷔한 혜리는 ‘반짝반짝’, ‘기대해’, ‘달링’, ‘링마벨’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2014년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보여준 앙탈 애교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는데요.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을 드러내 대중적 호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인 성덕선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혜리, 앞으로도 가수, 배우, 예능인으로서 다양한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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