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子’ 김주환 방송 출연
연세대 수시 입학
배우 진출 관심 有

김창렬의 아들 김주환이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김창렬이 박선주, 성대현, 박경림을 초대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김창렬은 “결혼을 생각 안 하고 아내를 만났는데, 아이가 생겨서 급하게 결혼했다”라며 혼전임신으로 29세라는 나이에 결혼식을 올렸음을 밝혔습니다.
이때 김창렬의 아들 김주환이 등장, 많은 이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2004년생인 김주환은 “만 21살이고, 이제 군대를 가야 한다. 대학생인데 휴학 중이다”라며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수시로 합격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주환에게 성대현은 “외모나 목소리가 배우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박선주도 “배우 해야 해. 내가 계약하면 안 돼? 나 엔터 사업 시작했거든. 제안서 드릴게요”라며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창렬은 “주환이가 고등학생 때 배우 회사에 잠깐 들어갔다. 단역 같은 것도 했는데, 어느 순간 대학을 가려고 한 건지 안 하더라. 그러다 최근에 다시 ‘군대 다녀오면 연기하고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으세요?’라고 하더라”라며 김주환이 배우의 길에 관심이 있음을 밝혔죠.

김창렬과 김주환은 과거 예능 ‘붕어빵’, ‘날아라 슛돌이’, ‘유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하며 화목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창렬은 1994년 데뷔한 3인조 힙합 그룹 ‘DJ DOC’의 멤버로, 대만 국적의 아내 장채희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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