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롤모델이 배우 한지민
둘 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단둘이 공연 관람해

데뷔 후, 롤모델이었던 선배와 단둘이 공연을 보고 와인을 마신 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지후인데요.
2003년생인 박지후는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이후 영화 ‘나만 없는 집’, ‘벌새’, ‘콘크리트 유토피아’,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작은 아씨들’, ‘사계의 봄’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그는 지난 2019년 개봉된 영화 ‘벌새’에서 김은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고, 이를 계기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죠.
또한 지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는 남온조 역을 맡아 10‧20대 팬층을 대거 확보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습니다.
같은 해에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선배 배우 김고은, 남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죠.
이처럼 차근차근 성장해온 박지후에게는 존경하는 롤모델이 있는데요.

바로 배우 한지민입니다.
두 사람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박지후는 성인이 된 뒤, 한지민과 단둘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와인을 함께 마시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한지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인증하는 사진까지 남겨 많은 팬들이 열띤 반응을 보였죠.
이처럼 선배와 후배 간의 끈끈한 교류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앞으로도 박지후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더욱 성장하고, 존경하는 선배와의 아름다운 인연도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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