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즈’ 역대 최고난도 일한다
이집트 ‘쓰레기 마을’서 생고생
곽튜브 “역대급인 것 같다”

이집트 쓰레기 마을에서 추성훈, 곽튜브, 이은지의 고생길이 활짝 열립니다.
오늘(13일)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8회에서는 추성훈, 곽튜브, 이은지가 하루 쓰레기 유입량이 5천 톤인 이집트 모카탐 마을에서 밥값을 벌기 위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인데요.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 인력시장 구인 공고를 받고 어떤 일을 할지 모른 채 픽업 차량에 탑승합니다.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정체불명의 고약한 냄새가 풍기고 보이는 곳마다 쓰레기가 쌓여 있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하죠.
‘밥값즈’의 불안한 촉처럼 쓰레기를 재활용해 생계를 이어가는 모카탐 마을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도 아르바이트가 펼쳐집니다.
아무리 분류해도 줄어들지 않는 쓰레기 산과 코를 찌르는 악취, 수많은 날벌레, 허리를 숙이고 펴는 것을 반복하며 생기는 통증의 대환장 컬래버레이션.
세 사람은 고강도 업무에 점점 말수가 적어지더니 말없이 일에 몰두해 현장은 노동 ASMR을 방불케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만만치 않은 작업에 추성훈은 “확실히 보통 일이 아니다”, 이은지는 “제일 힘든 것 같다”, 곽튜브는 “역대급인 것 같다”고 놀라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역대 최고난도 아르바이트 현장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8일 5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통해 해당 사실을 전한 곽튜브는 “결혼식을 둘이서 열심히 잘 준비하다 더 큰 축복이 왔다. 내가 아빠가 됐다”라며 임신 소식까지 밝혔는데요.
‘새신랑’ 곽튜브의 모습을 보여주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밥값즈’의 이집트 밥값 여정은 오늘(13일) 저녁 7시 50분 ENA,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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