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측 ‘4억설’ 부인
“출연료 보도 사실과 달라”
‘트웰브’ 종영 시청률도 화제

배우 박형식 측이 ‘회당 출연료 4억설’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지난 16일 전해진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형식은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KBS ‘트웰브’에서 회당 출연료로 4억 원을 받았다고 전해졌는데요.
또한 ‘트웰브’의 또 다른 주연인 마동석은 회당 출연료 5억 원을 가져갔다고 덧붙였습니다.
‘트웰브’는 앞서 1화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으나, 14일 2.4%라는 다소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을 맞았는데요.
이 때문에 박형식의 ‘4억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어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이에 박형식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가 17일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요.
박형식 측은 “최초 보도된 ‘닥터슬럼프’부터 이번 ‘트웰브’까지, 언론을 통해 노출된 박형식 배우의 출연료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며 해당 보도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어 “박형식 배우는 맡는 작품마다 성실히 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추가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하 박형식 소속사 레브엔터테인먼트 측 공식 입장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레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박형식의 회당 출연료 관련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최초 보도된 ‘닥터슬럼프’부터 이번 ‘트웰브’까지, 언론을 통해 노출된 박형식 배우의 출연료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실제와 다르게 기정사실화 되고 있어 공식적인 입장을 전합니다.
박형식 배우는 맡는 작품마다 성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또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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