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 딸 윤서진 근황
유명 인플루언서로 성장해
SNS로 인형 같은 비주얼 자랑

엄마보다 더 예쁜 외모로 화제가 된 여배우의 딸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이상아의 딸 윤서진인데요.
이상아는 지난 1997년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2000년 영화 기획자 전철 씨와 재혼했으나 2년도 안 돼 이혼했습니다.
또한 기업가 윤기영 씨와 혼인 신고를 했으나, 2016년 이혼했는데요.

이상아는 슬하에 두 번째 남편 사이에서 얻은 2000년생 딸 윤서진을 두고 있습니다.
이후 그는 딸 윤서진과 함께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춘기를 겪고 있었던 윤서진과의 갈등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특히 윤서진은 당시 고등학생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또한 일산에 살았던 당시 아름다운 미모로 일산의 문채원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성인이 된 이후 공개된 근황에서는 그 미모가 한층 더 성숙해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윤서진은 현재 4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는데요.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에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큰 키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이상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딸과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아이들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 나를 알아보는 줄 알았는데 딸과 찍고 싶어 하더라”라고 말하며 딸의 높은 인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상아 역시 과거 큰 인기를 누렸던 스타인데요.
지난 1984년 드라마 ‘산사에 서다’로 데뷔한 이상아는 90년대 초반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마지막 승부’, ‘남자 셋 여자 셋’, ‘그래도 사랑해’, ‘언제나 봄날’, ‘전생에 웬수들’과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 ‘너와 나의 비밀일기’, ‘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이처럼 엄마 이상아의 뒤를 이어 뛰어난 미모와 재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윤서진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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