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근황 사진 공개
포토그래퍼 목정욱 결혼식서 촬영
달라진 비주얼에 이목 쏠려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양과 민효린 부부의 사진이 게시됐는데요.
사뭇 달라진 두 사람의 비주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0일 열린 포토그래퍼 목정욱의 결혼식장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보이며, 태양·민효린은 신랑과 나란히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진으로 민효린은 2021년 출산 이후 오랜만에 대중에게 모습을 비췄는데요.
과거 활동 당시보다 볼살이 오르고 건강해 보이는 모습에 많은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지난해, 민효린은 배가 볼록 튀어나온 사진을 SNS에 게시해 한 차례 ‘둘째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는데요.
당시 소속사는 “옷이 그렇게 접혔을 뿐, 임신은 아니다”라고 소문을 일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으로 또다시 민효린의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는데요.
다수의 네티즌은 ‘살 좀 쪄도 여전히 예쁘다’, ‘한결같이 보기 아름다운 부부’, ‘민효린 전과 다르네. 혹시 임신인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8년 백년가약을 맺은 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첫 시작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2014년 태양의 솔로곡 ‘눈, 코, 입’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년간 교제 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태양은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늘 한결같이 내 곁을 지켜준 민효린과 여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라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고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민효린은 지난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한 뒤로 배우 활동을 멈추고 가정에 집중, 현재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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