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기용품 상자 선물 받았다
아빠가 될 기대감 고스란히 전해져
“아기 선물 잘 전해드렸어”

유튜버 곽튜브가 결혼 후 근황을 전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30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지인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아기 선물 잘 전해드렸어”라는 글과 함께 곽튜브가 아기용품 상자를 들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었는데요.
사진 속 곽튜브는 선물을 받아 들고 밝게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다정한 미소와 설렘이 가득한 눈빛 속에서 곧 아빠가 될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표정이 완전히 아빠 미소다”, “행복이 얼굴에 묻어난다”, “진짜 축복받은 신혼부부”, “예비 아빠 곽튜브 응원합니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1일 5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예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불러 현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였습니다.

또한 결혼식 현장에는 안보현, 류현경, 이준, 강기영, 지예은, 빠니보틀, 궤도, 풍자, 방송인 주우재, 이용주, 정재형, 김해준, 기안84, 그리고 BTS 진 등 다수의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곽튜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신혼집을 공개하며 “집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여기는 신혼집이다. 결혼하면 취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게 로망이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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