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
네티즌 목격담 화제
조이 여동생 ‘나혼산’ 출연도 재조명

공개 연애 중인 조이와 크러쉬의 새로운 목격담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는데요.

해당 게시글 속에는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크러쉬가 축가를 부르고 있는 사진도 함께 담겼습니다.
사진 속 크러쉬는 수많은 하객 사이에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작성자의 말에 따르면, 크러쉬는 이날 본인의 대표곡이자 tvN ‘도깨비’의 OST인 ‘Beautiful’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2020년 크러쉬의 ‘자나깨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만나,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조이와 크러쉬.
최근에는 소식을 전하지 않아 ‘결별설’까지 돌았던바, 이번에 전해진 축가 사진이 이 소문을 일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티즌들은 “가족 결혼식까지 간 거면 진짜다”, “축가가 크러쉬라니, 정말 좋겠다”, “조용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구나” 등 반가움이 가득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조이의 여동생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언니를 쏙 빼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은 인물입니다.
당시 그녀는 결혼 준비 중으로 예비 신랑과 함께 방송에 등장, 신혼집을 공개하며 언니인 조이의 손길이 닿은 가구와 혼수 가전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조이에게 청첩장을 건네고 축가를 부탁했으나, 조이는 “음악 방송보다 떨린다”라며 선뜻 답하지 못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였는데요.
이 가운데 실제 축가는 조이의 남자친구인 크러쉬가 맡았음이 알려지며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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