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단’ 김지연, 최근 근황 전해
‘배달’→‘보험설계사’
불규칙한 생활로 체중 75kg까지 늘어

배우 이세창과 결혼 10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가 있는데요.
바로 199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배우 김지연입니다.
1998년 MBC 드라마 ‘대왕의 길’을 통해 데뷔한 그녀는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남자 셋 여자 셋’, ‘사랑밖에 난 몰라’, ‘사랑을 위하여’, ‘여자 대 여자’, ‘아니 벌써’, ‘해바라기’ 등에서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배우 최철호와 3년간 열애를 이어오며 2002년 결혼 발표까지 했으나, 결국 두 사람은 헤어졌습니다.
이후 배우 이세창과 2003년 결혼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두 사람은 2005년 딸 한 명을 가졌어요.
하지만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13년, 갑작스럽게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한때 그녀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섭렵하고 이후 쇼호스트로도 큰 성공을 거뒀는데요.
현재는 모든 방송 활동을 접었습니다.
2006년 KBS2 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작품이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죠.
방송계를 떠난 그녀는 현재 보험설계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전 남자 친구의 사업 실패로 인해 그녀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금전적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후 김지연은 다시 일어서기 위해 배달 일을 전업으로 하며 생계를 유지했어요.
이에 따라 무릎이 아프고 몸이 성할 날이 없게 된 김지연은 식사와 수면 또한 불규칙한 생활을 하며 체중이 75kg까지 불어났다고 고백했어요.
다시 건강해지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김지연의 도전에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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