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넥서스이엔엠과 전속 계약
송지효, 장동주, 정유진과 한솥밥
‘공작도시’ 이후 3년 만에 돌아오나

긴 공백을 이어오던 배우 수애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달 말, 수애는 전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기간이 종료되며 FA 시장에 등장, 그녀의 선택에 큰 관심이 쏠린 바 있는데요.
10일 전해진 아이즈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수애는 송지효, 장동주, 정유진, 오경화, 이호원 등이 소속된 넥서스이엔엠을 택했습니다.

수많은 소속사의 러브콜을 받은 수애는 과거 스타제이 시절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의 의리로 넥서스이엔엠을 골랐다고 전해졌습니다.
넥서스이엔엠은 2023년 9월 설립된 신생 기획사로, 이번 수애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수애는 지난 2002년 드라마 ‘맹가네 전성시대’로 데뷔, 이후 ‘러브레터’, ‘해신’, ‘천일의 약속’, ‘야왕’, ‘아테나: 전쟁의 신’, 영화 ‘가족’, ‘그해 여름’, ‘심야의 FM’ 등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 톱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2022년 종영한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오랜 휴식기에 접어들었는데요.
올 상반기 OTT 시리즈인 ‘내부자들’ 출연 소식이 전해졌지만, 제작 지연을 이유로 하차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팬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오랜 공백기가 있었던 만큼 수애는 현재 새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체결 후 차기작 선정을 위해 제안 작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역시 빠른 시일 안에 차기작을 결정한 후, 수애의 왕성한 활동을 준비 중입니다.
대중의 기다림 속 수애가 오는 2026년에는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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