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다이어트 후 미모 뽐냈다
22kg 감량 후 아름다워진 모습
“16시간 동안 물만 마셨다”

방송인 풍자가 180도 바뀐 미모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7일 풍자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정한 웨이브 헤어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너무 아름다워요”, “살 빠지더니 점점 예뻐지네”, “볼 때마다 살이 더 빠지는 것 같아요”, “리즈 갱신”이라는 등 칭찬을 남기고 있습니다.
앞서 풍자는 22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16시간 공복을 무조건 지킨다”라며 “16시간 동안 물만 마신다. 한 끼를 먹는데 그 한 끼는 먹고 싶은 것을 먹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의 유튜브에 ‘다이어트니까 간단히 김밥 20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한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PT만 한다. 너무 힘들면 가서 핸드폰을 하더라도 간다. 하루 한 끼 먹고 공복 최대한 유지한다. 문제가 뭐냐면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교과서적으로 하는 게 깔끔하게 빠지는 것 같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나는 딱 22kg 빼고 나서 과하게는 안 한다. PT는 가고 먹을 땐 먹는다. 이제는 찌지만 말자라는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풍자는 지난 2022년 ‘동상이몽 2’를 통해 공중파에 데뷔했다. 그러면서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많은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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