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셋째 질문에 단호한 입장
“아기 낳는다면 답이 없을 것 같다”
한숨 내쉬며 현실적인 고민 털어놔

배우 한가인이 셋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지난 13일 “코에 점 있는 자연미인 한가인♥유혜주 은밀한 취향 공개 VLOG (리쥬라이크, 유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공개됐는데요.
영상에서 한가인은 얼짱 출신 99만 유튜버 유혜주를 만나기 위해 서울 성수동의 만화방을 찾았습니다.

유혜주와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는 한가인은 “남편 분인 조땡 님이 만든 떡볶이를 너무 맛있게 먹었다. 저랑 저희 언니랑 떡볶이를 좋아해서 같이 먹기도 했다. 그래서 (내적) 친밀도가 높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만화를 좋아한다는 공통점도 언급하며 만화방 방문 배경을 전했습니다.
한가인은 유혜주의 아들 유준 군에 대해서도 “너무 귀엽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습니다.

이어 제작진이 “가인 님도 셋째를”이라며 계획을 묻자 한가인은 한숨을 내쉬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한가인은 “태하 어머니도 그렇고 혜주 씨도 그렇고 보면 엄마들이 약간 에너지가 저보다는 훨씬 있어 보인다”라며 “저는 아기를 또 낳는다면 진짜 이제 답이 없을 것 같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이어 “감당할 수 있는 마음적 자세가 안 돼 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한편 1982년생인 한가인은 1978년생인 배우 연정훈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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