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재력 과시해…
“한 달 저작권료=외제차값”
‘초호화’ 딸 결혼식

한 달 저작권료로만 외제차 값이 들어온다고 밝힌 가수가 있는데요.
바로 국민가수 이승철입니다.
지난 1986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그는 1집 ‘Rock Will Never Die’을 시작으로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이승철은 ‘부활’에서 나와 솔로로 활동했는데요.
그는 1988년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로 솔로로도 성공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러다가 2002년에 이승철은 ‘부활’과 재결합하여 ‘Never Ending Story’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또 이승철은 영화와 드라마 OST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는데요.
바로 ‘인연’,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 사람’ 등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곡들을 발매하며 왕성히 활동했습니다.

지난 1995년 그는 여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2007년 그는 2살 연상의 사업가를 만나 인생 2막을 알렸습니다.
그의 아내는 강화도 갤러리를 운영하는 관장으로 알려졌는데요.
당시 이승철은 갤러리 개관식에서 본인의 히트곡인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공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막대한 부를 이룬 이승철이지만, 과거에 딸들에게 유산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소신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대신 이승철은 “돈 대신 공부를 원 없이 시켜줬다. 부모가 가진 건 다 쓰고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에 이승철은 큰딸의 호화로운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해당 결혼식은 사회는 MC 김성주가 맡고, 축가는 이무진과 잔나비가 불러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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