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 고백했다
“20대는 붕대 감고 생활했다”
“8명의 아버지 덕분에…”

20대에는 붕대를 감고 있었다고 고백한 가수가 있는데요.
바로 트로트 가수 박서진입니다.
1995년생인 박서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성형에 1억 원을 들였다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그는 “8명의 아버지 덕분이다. 20대는 거의 붕대를 감고 생활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한 박서진은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2020년 ‘나는 트로트 가수다’와 2022년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그는 ‘미스쓰리랑’, ‘현역가왕2’, ‘한일톱텐쇼’, ‘옥탑방의 문제아들’, ‘2025 한일가왕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유창한 노래 실력과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특히 ‘현역가왕2’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제2대 현역가왕 타이틀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출연하여 동생 박효정 씨와 케미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박효정 씨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팬레터를 연예인인 오빠 앞에서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본 박서진은 “이거 돈 주고 만든 거 아니야”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박서진은 현재 임영웅에 이어 팬카페 팬덤 랭킹 2위를 기록 중인데요.
이에 그는 첫 팬 미팅에는 20~30명의 팬과 함께했는데, 현재는 6만 6천 명이 넘는 ‘닻별’ 팬클럽을 언급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가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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