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SNS로 근황 전해
아이를 품에 안고 미소
여유로운 분위기 눈길

야구선수 황재균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지난 16일 “다 같이 남양주 애견카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애견 카페를 찾은 황재균은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끌었습니다.
아이의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다정하다”, “조카바보 인증했다”, “너무 행복하게 웃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습니다.
사실 황재균의 ‘아이 사랑 면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앞서 지난 5월 황재균은 실제로 조카 사진을 공개하며 삼촌이 된 기쁨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내 동생 고생했고, 엄마 된 거 축하하고. 동희도 고생했고, 아빠 된 거 축하해♥“라며 여동생 부부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남겼습니다.
또한 조카를 향해 “우량아 조카야 빨리 커서 야구하자. 삼촌이 서포트 다 해줄게“라고 전하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는데요.
당시 그는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을 하기로 합의했다.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이 끝났지만 서로의 가는 길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팬분들께 실망하게 해 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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