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생일 선물 인증
‘놀뭐’ 촬영장에 커피차
편지, 꽃다발 사진 게재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27일 주우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으며,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기념 쏩니다. ‘놀면 뭐하니’ 스태프분들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어 주우재는 팬들에게 받은 편지와 생일 선물, 꽃다발 등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항상 응원해요”, “촬영 힘내요”, “놀면 뭐하니 잘 보고 있어요”, “팬 사랑 넘친다”, “앞으로도 자주 소통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1986년 11월 28일생인 주우재는 지난 2013년 모델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그는 ‘홍김동전’, ‘놀면 뭐하니?’, ‘도라이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드라마 ‘소녀접근금지’, ‘비정규직 아이돌’, ‘이리와 안아줘’, ‘설렘주의보’, ‘최고의 치킨’, ‘8년’,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힘쎈여자 강남순’과 영화 ‘걸캅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최근 이이경 하차를 두고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앞서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으로 인해 고정 출연 중이던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습니다. 당시 스케줄을 이유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혀졌으나 이이경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또한 이이경은 과거 면치기 논란을 언급하며 “분명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제작진은) 저 때문에 국숫집을 빌렸다며 부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놀면 뭐하니?’ 측은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다.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이경 씨에게 면치기를 부탁했지만, 욕심이 너무 컸다”라고 사과했습니다. 또한 사생활 루머가 매체를 통해 확산되는 상황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출연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소속사 측에 하차를 권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 쪽에 하차를 권유했고 이후 이이경 씨 소속사에서 스케줄로 인한 자진 하차를 선택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제작진은 하차를 권유한 입장에서 이이경 씨를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해 출연자들에게 소속사와 협의한 스케줄로 인한 자진 하차 언급을 부탁했고 이를 방송을 통해 전했다”라며 출연자를 향한 비난과 억측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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