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석, 윤시윤 결혼 예상
손금에 진한 결혼선 발견
“종국이 형과 비슷하다”

배우 오민석이 윤시윤의 결혼운을 언급해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윤시윤은 “아기 보면 결혼하고 싶다.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애를 보면 울컥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들은 오민석은 “관상이 정자왕이다. 튼튼하고 건실할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민석은 “예전에 형들 손금도 봐줬다. 난 (김)중국이 형도 맞췄다. 형 옆에 여자가 있다는 게 상상이 안 될 때 손금으로 결혼을 맞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앞서 오민석은 지난 2022년 해당 방송에 출연해 김종국의 손금으로 결혼을 예언한 바 있는데요. 당시 오민석은 김종국의 손금을 보고 “후천적으로 생긴 손금인데 이게 대성하는 손금”이라며 “감정선이 휘어있는 것도 유하고 여성에게 잘한다는 것이다. 또 결혼선도 하나가 진하게 있다. 한 사람에게 헌신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했습니다.
실제로 김종국은 지난 9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으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는데요. 결혼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용히 식을 치르느라 많은 이야기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아내가 조용히 하길 원했고, 나도 관심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윤시윤의 손금을 살피며 “연애운이 궁금했는데 너도 종국이 형과 비슷하다”라며 손금에 진한 결혼선이 하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 인연과 결혼 하면 좋고, 탄생과 죽음을 의미하는 선 가운데에 그 선이 있기 때문에 만약 80세까지 산다면 40대에 그 인연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민석은 “지금 곧 임박 했다는 이야기다. 이제부터 잘 봐라. 너한테 다가오는 여자들을 눈을 뜨고 잘 봐라”라고 조언했고, 윤시윤은 “재밌다”라고 반응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윤시윤은 이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웃집 꽃미남’, ‘총리와 나’, ‘마녀보감’, ‘최고의 한방’, ‘대군-사랑을 그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녹두꽃’,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현재는 아름다워’와 영화 ‘고死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백프로’, ‘탄생’,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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