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연예계 대표 ‘송도맘’
자녀 학비 12억 들어
직접 라이딩 전쟁 참여

자녀의 학비만 12억이 들어 ‘송도맘’으로 불리는 이 배우.
그의 이름은 바로 현영입니다.
그는 과거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1990년대 후반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비성이 섞인 개성적의 하이톤 목소리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합니다.
데뷔 초 그는 섹시한 몸과 반전되는 귀여운 외모, 독특한 목소리 그리고 빼어난 예능감으로 2000년대 연예계를 주름잡았으며 김용만과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메인 MC로 진행을 4~5년 동안 하면서 예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당시 채널을 돌려도 어느 곳에서나 현영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파급력이 대단했었는데요.
그는 ‘내 머리속의 지우개’, ‘오로라 공주’, ‘아치와 시팍’, ‘조폭 마누라’, ‘왕초’, ‘선녀와 사기꾼’,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3’, ‘프로듀사’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매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대세의 자리에서 인기를 누리던 그는 2006년 김종민과 인연을 맺은 뒤 2008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서로에게 소원해졌다”라는 이유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 최원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얻게 되죠.
최근 현영은 한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자녀 교육관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현영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라이딩 전쟁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현영은 “대치동은 학원 시작하고 끝나는 시간이 헬이다. 주차도 힘들고, 차를 돌려야 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실제 현영은 자녀 한 명당 총 학비가 6억이 들고, 두 아이이기 때문에 12억 이상 든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현영은 현재 8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사업가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치동 학원 임장까지 직접 나서는 열정을 보여준 그.
최근에는 방송에 얼굴을 보이지 않아, 아쉽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성장한다면 방송에서 현영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그의 열정에 응원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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