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5천억 대 자산 화제
집 규모 눈길
구내식당에 연 20억 원 투자

박진영은 한국 가요계에서 가장 독특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죠.
가수, 프로듀서, 기업인, 대중문화교류위원장까지. 네 직함을 동시에 갖고 있는 인물이니 자연스럽게 자산 규모도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특히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후 회사가 K-POP 전성기 중심에 서면서 그의 주식 가치는 계속 오르기만 했다는데요.
현재 알려진 수치만 보더라도 국내 가수 중 자산 1위라는 타이틀을 이해할 수 있어요.

최근 기준으로 박진영이 보유한 JYP 지분은 540만 주 이상이에요.
주가로 환산하면 약 3800억 원대 평가가 나오는 수준이고, 포브스 추산으로는 총자산이 5000억 원을 넘어선다고 알려졌어요.
재산 이야기가 항상 큰 관심을 받는 이유 중에는 ‘집’의 영향도 있다고 합니다.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방송에서 직접 언급했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하죠.
집 안에 실내 수영장이 있고, 레인까지 나뉘어 있어 대회를 열어도 될 정도래요.
놀이터, 농구장,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궁전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도 말했어요.

또한 박진영의 자산 일화에서 JYP 구내식당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는 연습생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제공해야 한다’는 철학이 강해서 모든 재료를 유기농으로 쓰죠.
방송에 출연해서 “연습생들이 성장기에 인스턴트를 먹는 게 마음이 아팠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그 결과, 회사 구내식당 1년 식비만 약 20억 원이 들어간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죠.

박진영의 자동차도 눈여겨 볼 만 하다는데요.
수천억대 자산가인데도 고급 수입차가 아닌 스타렉스 리무진을 탄대요.
하지만 반전! 박진영은 내부를 녹음실 수준으로 개조해 제작비에만 약 2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필요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면모가 엿보이죠.
무대에서는 여전히 춤을 추고, 회사에서는 기획을 하고, 방송에서는 철학을 이야기하는 사람.
한국에서 박진영만큼 ‘일하는 부자’라는 말이 어울리는 인물도 드물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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