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결혼 안 하는 이유 공개
“사주 때문이다”
“말년에 운이 좋다더라”

백옥 같은 피부와 사슴 같은 눈망울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배우 김정난.
그는 미혼 상태로 싱글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공개해 화제를 끌었습니다.

김정난은 1991년 공채 14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데뷔 초에는 ‘김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습니다.
특히 캠퍼스 드라마인 ‘내일은 사랑’에서 황진서 역할을 맡으며 연말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이를 계기로 단번에 큰 인기를 얻게 되죠.
이후 ‘구미호: 여우누이뎐’, ‘신사의 품격’, ‘가족끼리 왜 이래’, ‘SKY 캐슬’,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등 유명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그는 54살로 현재까지 미혼인데요.
최근 한 방송에서 이를 언급하며 “사주를 자주 봤는데 모든 공통점이 결혼을 일찍 하지 말라더라”라며 “별로 안 좋다고 하더라. 말년 운이 엄청 좋기 때문에 굳이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렇게 돼 가는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죠.
이어 “저희 부모님은 저한테 결혼하라는 이야기를 이미 예전에 포기하셨다. 저도 이제 50대니까 그런 이야기를 안 하시긴 하는데, 친척들이 어렸을 때 기억만 있으신지 지금도 ‘왜 넌 결혼 안 하느냐’라고 묻기도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현재 고양이 6마리와 한 집에서 자유로운 솔로 라이프를 지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유튜브 채널 ‘김정난’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 중에 있습니다.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사주’로 꼽은 김정난.
특이한 이유지만, 그의 앞으로 솔로 라이프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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