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시술 경험 공개해
피부과서 줄기세포 시술받아
“피부가 훨씬 환해지긴 하더라”

개그우먼 이경실이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지난 23일 “Im a Beautiful Girl 미모는 나의 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공개됐는데요.
공개된 영상에서 이경실은 피부과 시술 경험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요즘에 받으려고 한다“라며 생각의 변화를 전했습니다. 그는 “옛날에는 사우나만 다녔다면 이제는 요즘 활동도 하니까 친구들과도 맞춰야 하지 않냐. 그것도 관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경실은 한 달 전 피부과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술을 받고 나니 피부가 훨씬 환해지긴 하더라“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조혜련은 “그런 거 왜 혼자 하냐”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경실은 “다음에 갈 때는 같이 가자”라고 약속했습니다.
이경실은 “피부과 시술도 주기적으로 받으면 좋다”라며 “확실히 돈 들인 만큼 좋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예뻐지려면 해야 한다. 우리가 나름대로 노력하는 것”이라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조혜련은 “이경실이 나보다 4살 많은데 그렇게 안 보이지 않냐. 3살 많아 보이지 않냐. 관리를 엄청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또한 조혜련은 “예를 들어 비행기를 타고 갈 때도 수분팩을 덮고 비행을 하는 거랑 그냥 건조한 채로 가는 거랑 완전 다르다”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예뻐지려면 그만큼 부지런해야 한다”라며 “저녁에 영양 크림을 듬뿍 바른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은 다음 날 아침 피부 광부터 다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1966년생인 이경실은 지난 1992년 대학 동기였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손수아와 손보승을 뒀으나 2003년 이혼했습니다. 이후 2007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습니다. 이경실은 지난 1987년 MBC TV 제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그는 ‘코미디 하우스’, ‘세바퀴’, ‘유자식 상팔자’, ‘체험 삶의 현장’, ‘골 때리는 그녀들’, ‘여행의 맛’,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여우야’, ‘나는 자유인이다’, ‘아빠의 청춘 블루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드라마 ‘파일럿’, ‘불량주부’, ‘사랑과 야망’, ‘각시탈’, ‘이브의 사랑’, ‘파도야 파도야’와 영화 ‘보스 상륙 작전’, ‘걸스카우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는데요. 현재 이경실은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 예능 ‘신여성’에 출연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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