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지우학’ 이어 흥행가도
과거 ‘Ditto’ 뮤직비디오 출연
SNS 속 패션도 화제

2003년생, 22세라는 어린 나이에 벌써 ‘대세 배우’로 떠오른 박지후를 아시나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박지후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남온조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죠.
이후 2023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더 많은 대중과 만나며 입지를 굳혔어요.
그런 그녀에게는 놀라운 과거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바로 2022년 메가 히트를 기록한 뉴진스의 ‘Ditto’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쳤다는 건데요.
5명의 멤버 외에 6번째 ‘의문의 학생’을 연기하며 제6의 멤버로 불리기도 했죠.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심화되며 다시금 박지후의 이름이 떠오른 이유예요.
SNS 속 박지후의 패션도 함께 다뤄볼게요.

니트와 가방의 색조합이 사랑스러운 코디예요.
여기에 블랙 머플러로 차분함을 더했고, 골드빛 액세서리가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죠.
무겁지 않게 떨어지는 단발 스타일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레더 재킷에 포인트를 준 룩이네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요.
두껍지 않은 제품을 선택해 레더의 단점을 가렸어요. 부해보이지 않죠.
색을 맞춘 뿔테 안경이 사랑스러운 디테일. 살짝 붉은기가 돌아 너무 차갑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귀여운 가방 자수가 포인트예요. 전체적으로 앙증맞은 코디의 화룡점정.
원피스에 조끼를 레이어드 했어요. 단조롭지 않도록 리본 디테일이 있는 제품을 선택했네요.
무심하게 얹은 선글라스까지. 여름룩으로 제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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