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5일 방송
역대급 액티비티 공개
이찬원 “오금이 저린다”

역대급 스릴을 자랑하는 액티비티가 찾아옵니다. 5일(월)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챗GPT와 중국 상하이 톡파원의 여행지 추천 대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공개됩니다.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인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중동의 뉴욕,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먼저 알파고는 두바이의 상징인 부르즈 할리파의 148층 전망대를 방문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전망대에서 해발 555.7m에서 두바이의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부르즈 레이크도 찾습니다. 이곳은 밤이 되면 부르즈 할리파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조명 쇼를 배경으로 더욱 선명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다음으로 약 220m 높이의 전망대를 직접 걸어보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스카이 엣지 워크’도 체험했습니다. 초고층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의 정면을 바라보며 줄 하나에 의존한 채 공중을 걷는 모습에 이찬원은 “나는 지금 오금이 저린다”라며 난색을 표하기도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알파카는 두바이 럭셔리 호텔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을 방문해 구운 양갈비 요리를 맛본 뒤, 팜 주메이라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사기다 사기”라며 현실 반응을 보이고, 양세찬은 “죽기 전에 꼭 가야겠다”라며 부러움 가득한 눈빛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2026년 새해맞이 뉴욕 투어가 공개됩니다. 톡파원은 가장 먼저 3천만 점 이상의 전시 표본을 소장하고 있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찾아, 박물관의 마스코트이자 영화 ‘쥬라기공원’의 메인 캐릭터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감상했습니다. 골격만으로도 압도당하는 분위기에 전현무는 “티렉스가 없을 때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라는 감상평을 남겨 폭소를 유발합니다.

다음으로는 뉴욕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뉴욕을 휩쓴 말차 열풍을 확인하고자, 교토 우지에서 첫 수확한 찻잎으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현지 맛집을 방문하고 이어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공개됩니다. 뉴욕의 주요 마천루들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일출 장면이 펼쳐지자, 이찬원은 박수까지 치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인데요. 2026년 첫 방송을 장식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그리고 뉴욕 랜선 투어는 5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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