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업고튀어’ 변우석, 데일리룩
“모델 출신은 다르다…”
데일리룩으로 또 한 번 설렘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전국에 ‘선재 앓이’를 일으킨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변우석의 이야기인데요.
모델 출신답게 변우석의 일상 속 사복 패션도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완벽한 비주얼만큼이나, 평소 착용하는 데일리룩에서도 남다른 센스를 발휘하며 ‘남친룩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변우석 데일리룩의 가장 큰 매력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스타일링입니다.
검은색 비니와 재킷 등 올블랙 코디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심플한 컬러 조합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가 더해져 자연스러운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을 자아냈습니다.

카페 데이트에 딱 어울리는 편안한 남친룩이네요.
깔끔한 상의와 여유 있는 핏의 팬츠를 매치해,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청자켓과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도 눈길을 끕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스타일이지만, 이너 컬러와 핏의 균형을 적절히 맞춰 깔끔하게 소화했습니다.
검정 반팔 티셔츠와 카키색 팬츠에 시계와 벨트로 포인트를 준 룩에서는, 190cm에 가까운 큰 키와 균형 잡힌 체형이 더욱 돋보였습니다.


빈티지한 모자를 더한 스트릿 룩과 하늘색 점퍼에 프린팅이 들어간 회색 모자를 매치한 캐주얼 스타일에서는 자유롭고 트렌디한 감성이 느껴집니다.

또 회색 비니와 후드티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며, 변우석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습니다.
작은 소품과 컬러 매치만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그의 데일리룩은, 한 번쯤 따라 하고 싶은 현실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연기력은 물론,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주목받고 있는 그의 다채로운 행보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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