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남궁민과 네 번 호흡
‘닥터 프리즈너’부터 ‘천원짜리 변호사’까지
SNS 속 사복 패션도 화제

남궁민과 무려 네 번이나 호흡을 맞춘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2016년 ‘맥심 모카골드’ 광고로 데뷔한 김지은이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남궁민과 김지은의 인연은 2019년부터 이어졌어요.
두 사람은 당시 방송된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됐죠.

이후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그리고 ‘키스는 괜히 해서!’ 특별출연까지.
총 네 번이나 작품을 함께 한 거예요. 놀라운 인연이죠!
김지은은 남궁민과의 호흡을 떠올리며 “선배가 북돋아주고 함께 호흡하니 시간이 갈수록 잘 맞는 걸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어요.
수수한 매력을 가진 김지은의 ‘꾸안꾸’ 데일리룩도 이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비니가 매력적인 꾸안꾸룩. 회색 후디가 편안한 느낌을 더해요.
카키색의 블루종과 매치해 패셔너블함을 살렸어요. 넉넉한 핏이 귀여워 보이는 건 덤!
검은색 뿔테는 쿨톤의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가 있어요. 민낯을 가리기에도 제격이죠.

새하얀 눈과 잘 어울리는, 맑고 사랑스러운 코디예요.
메인 아이템인 코트의 퀄리티가 높아 전체적으로 룩의 마무리가 고급스럽네요.
레더 재질의 가방을 선택. 단아한 코트와 대비되는 시크함이 중심을 잡아주어요.

편안한 니트에도 한 끗을 더해 러블리하게. 이너로 하얀 티를 코디해 하의와의 연결점을 명확히 해주어요.
가볍게 얹은 크로스백은 셀린느의 제품. 로고가 빛나요.
머리를 귀엽게 묶어 올렸어요. 앙증맞은 무드를 연출하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