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권송희 역 배우 하서윤
해동검도 유단자 과거
SNS 속 패션도 화제

최근 방송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권송희 역을 맡은 배우, 하서윤.
사실 그녀에게는 남다른 과거가 숨어있다는데요.
바로 오랜 시간 해동검도를 해온 유단자라는 사실이죠.
게다가 액션스쿨을 다니며 훈련을 받은 경험도 있어서, 액션 연기라는 꿈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2023년 디즈니+ 시리즈 ‘최악의 악’으로 데뷔한 하서윤은 요즘 떠오르는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는데요.
데뷔 이후 영화 ‘힘을 낼 시간’, ‘스트리밍’,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조립식 가족’ 등 흥행작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매 작품마다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는 포부를 가진 당찬 그녀.
그런 하서윤의 SNS 속 사복 패션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퍼 재킷이 잘 어울리는 그녀. 밝은색이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했어요.
레이어드 스커트를 둘러 단조로운 느낌을 없앴네요. 러블리함은 덤.
블랙 레더 가방을 매치. 전체적인 무게감을 잡아주는 아이템이에요.

버건디 컬러의 구두가 매력적인 코디예요. 목도리와 같은 포인트 컬러.
오버핏의 데님을 구두에 넣어 연출했어요. 비율을 살리면서 라인은 숨겨주는 치트키죠.
넉넉한 패딩이 바지와 어우러지며 힙한 무드를 만들어내요.

길쭉길쭉한 실루엣의 장점을 너무나 잘 활용한 룩이에요. 롱코트에 힐까지.
코트는 그레이 컬러로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식상하지 않은 느낌을 주어요.
더 옅은 채도의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고, 이너는 블랙으로 통일해서 시선을 뺏지 않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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