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또 '논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연일 논란이 불거지며 화제의 중심에 선 코미디언 박나래가 국세청 세무조사에서도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추징금 감면 등의 이해하기 어려운 처분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5일 전해진 필드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자신의 1인 기획사를 설립해 모친을 대표이사로 등재
'55억 자가' 돈 때문에 친구들 '손절'했다는 박나래개그우먼 박나래가 돈 때문에 손절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박나래는 “사실 나도 돈으로 눈탱이를 많이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좋은 마음에 돈을 준 적도 있는데 관계가 이상해졌다"고 털어놨습니다.
'바프' 찍더니 선명한 11자 복근+등근육 자랑한 女스타 (+충격 근황)코미디언의 숙명은 대중에게 '웃음'을 주는 일이죠. 여기, 짧은 신장과 통통한 체격으로 '짧뚱' 이미지를 고수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사냥한 코미디언이 있습니다. 그는 바로 개그우먼 박나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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