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티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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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죽을 고비' 넘겼다... 현장 증언 배우 임형준과 코미디언 김숙, 그리고 김숙의 매니저 A씨가 촬영장에서 돌연 쓰러진 코미디언 김수용을 구했다. 지난달 13일 촬영을 준비하던 중 벌어진 사태로, 세 사람의 긴박한 초동 조치가 골든타임을 지켜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진 스타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 따르면, 임형준은 -
대학원 가겠다며 86세 아버지에게 학비 받아갔던 여학생, 결국 무릎 꿇었다 김숙이 KBS2 예능 '홍김동전'에서 아버지께 거짓으로 대학원 간다고 말해 학비를 받은 일이 공개됐다. 그녀는 해명을 요구하는 아버지께 '돈이 필요했다'며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했다. 한편 그녀는 29년 차 코미디언으로 선후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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