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박규영, SNS 난리났다…‘사이코지만 괜찮아’의 남주리, ‘스위트홈’의 윤지수, ‘오징어게임’의 강노을까지.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분위기 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박규영. 무신사 스냅모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발탁, 이후 JYP엔터 연습생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그녀는
'넷플릭스의 딸'로 불리는 여배우, JYP 연습생 출신이라는데…'깜짝''넷플릭스의 딸'로 불리고 있는 배우 박규영 근황이 화제인데요~ 박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서 북에 두고 온 어린 딸을 찾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인 강노을을 연기했습니다. 특히 박규영은 이름이 공개된 '오징어게임2' 배우들 중 유일하게 게임 참가자가 아닌 핑크가드
우연히 찍은 잡지 화보 하나로 대박난 '연세대 여대생', 지금은?배우 박규영은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연세대학교를 나온 여대생이 돌연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배우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왔던 그녀의 갑작스러운 선택이었는데. 그녀는 배우가 천직임을 증명하는데 불과 4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SNS 메시지 하나로 인생이 바뀐 배우[입덕안내서] 처음 그의 존재를 알게 된 건, 2018년 방영했던 JTBC ‘제3의 매력’이었던 것 같다. 맑고 청순한 외모와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 여기에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튀어나오는 돌직구 발언들까지. 그래서 온준영(서강준), 이영재(이솜) 보러 왔다가 온리원에게 빠져든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제3의 매력’ 보고 온리원을 연기한 저 배우가 누군지 검색했고! 이름이 박규영이라는 걸 알게 됐다. 관심을 갖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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