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아역-시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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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증언' 서신애, 확 달라졌다… 못 알아 볼 정도 ‘빵꾸똥꾸’ 소리 듣던 꼬마가 어느새 20대 중반. 광고 모델로 데뷔해 '고맙습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까지! 아역 시절을 꽉 채운 배우 서신애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2021년, 서신애는 (여자)아이들 출신 서수진의 학교폭력 의혹 핵심 증언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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