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여우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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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 혼인신고→출산 뒤 '늦은 결혼식' 올린다... 영화 ‘봄’으로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간신’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거머쥔 배우 이유영. 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은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남편과 웨딩마치를 올리며 공식적으로 부부의 시작을 알린다. -
서른살 넘어 데뷔해 생계 어려워 '재연 배우'까지 한 여배우, 결국… 생계가 어려워 재연 배우 활동도 했지만 결국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여배우가 화제인데요~ 그 주인공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들꽃영화상, 부일영화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은 배우 강말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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