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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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고준, 드디어 결혼♥️... "축하합니다" 배우 고준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18일 전해진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함께 공개된 두 사람의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
고준, 안타까운 상황…'반신마비' 그을린 피부와 매력적인 눈, 그리고 깊은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은 이 배우. 그의 이름은 고준입니다. 그는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큰 인기를 얻진 못했습니다. 이어 그는 잠시 배우의 일을 중단했다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 출연하며 다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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