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 손 잡았다... "민주당 2중대"국민의힘이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절윤 선언' 결의문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이 강하게 반발했다. 10일 전한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통해 '도저히 방송을 시작할 수가 없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
장동혁, 진짜 '끝'... 아군 '싹 다' 등졌다6.3 지방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이 유력 후보 인사들의 잇따른 불출마 선언으로 위기를 맞았다. 지난 8일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 접수가 마감됐으나,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나경원 의원, 신동욱 최고위원, 유승민 전 의원 등이 불출마를 결정했다.
오세훈, '기습 공격' 당했다... 난리 법석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무산 위기에 놓인 ‘윤어게인’ 콘서트와 관련해 서울시 차원의 개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가 오세훈 서울시장을 직접 거론하며 반말 섞인 표현으로 압박에 나서는 공격 수위를 높였습니다. 전 씨는 지난 24일 유튜브 라이
오세훈-정원오, 결국... "정면승부"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내달 4일 구청장직에서 물러난다. 성동구청과 정 구청장 측은 24일 "정 구청장이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을 사퇴하고 다음 날인 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선거 캠프를 발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선 8일 정 구청장은 열린 '매우만족, 정원오
장동혁, 아군도 '등 돌렸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절윤'을 거부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 한숨만 나온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에도 '친윤'을 고집하는 장 대표에게 직접적인 비판 의사를 들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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