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장나라, 남편 두고 돌연 일본行…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 장나라가 ‘최적화 집주인’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난 12일(일) 첫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연출 신찬양, 김아림/이하 ‘바달집’)에서는 돌아온 터줏대감 성동일, 김
초동안 여배우가 관심도 안주던 '잘생긴 연하남' 꼬신 비법 (+정체)배우 장나라가 최근 유퀴즈에 출연하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녀의 남편은 촬영감독으로 6살 연하이다. 장나라는 가수로 데뷔하여 뉴 논스톱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는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으로 파격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후배에게도 90도 배꼽 인사하던 개념 연예인의 최근 모습장나라의 90도 인사는 시상식에서부터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동방 예의지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에서도 일반적인 인사는 30도 정도의 각도다. 하지만 그녀는 일관되게 90도를 선보였다.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 때마다 고개를 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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