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매니저계의 여신이라는 여자 연예인회사에 계약금을 깎는 대신 우리 매니저들 월급을 올려달라고 했어요. 그래야 매니저들이 더 즐겁게 일하지 않겠어요? 그게 성사가 돼서 저는 진짜 계약금을 낮추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급여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받게 됐어요.
"난 왜 쌍꺼풀 없어?" 딸의 질문에 수술 3번 한 장영란이 던진 말장영란이 쌍꺼풀 수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장영란, 이국주, 김호영이 출연해 김준호, 이상민, 임원희, 탁재훈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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