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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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女배우, 소속사도 모르게...'일본서 결혼식' 1990년대, 이름보다 먼저 얼굴이 기억났던 배우가 있다.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지녔던 배우 정선경이다. 정선경은 1994년 장선우 감독의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정식 데뷔했다. 극 중 주인공의 이름을 예명으로 삼을 만큼, 작품에 대한 애정과 각오가 남달랐다. -
진짜 잘 나가던 여배우, 촬영장에서 감독 무릎 꿇린(?) 사진 유출됐다 배우 김혜수가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지난 9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자신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려한 한복을 입고 포스 가득한 모습을 뽐냈다. 그런 김혜수의 앞에 무릎 꿇은 감독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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