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연예계 대표 부부... '겹경사'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올해 청룡영화제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 지난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청정원 인기상에 이어 남녀 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첫 부부 주연상 동반 수상’이라는 영광을 누렸다. 인기상 소감에서 손예진
'혼전임신' 女배우, 만삭에 '44 사이즈' 착용…90년대 후반,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유혜정. 하지만 전성기였던 당시, 그는 임신 7개월을 숨긴 채 44사이즈 의상을 입고 영화 촬영을 강행했다는데요.1994년 미스 유니버시티 진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유혜정은 SBS 특채 탤런트로 선발된 이후 '사
너무 쟁쟁해 1도 예측 불가능하다는 올해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 '킹메이커'의 설경구, '브로커'의 송강호, '비상선언'의 이병헌, '헌트'의 정우성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다들 칼 갈았다. 누가 받아도 안 이상하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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