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마약' 사건 후... "공식 입장"마약 투약 혐의로 강제 추방 및 구속 송치된 방송인 에이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1일 에이미는 새 개인 계정을 개설하고 장문의 글과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에이미는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 이제 웃어도 본다. 그리고 용기도 내본다"라며 운을 뗐다.
환각 파티하다 붙잡힌 돈스파이크의 과거 글이 재조명된 이유작곡가 겸 요식사업가 돈스파이크가 필로폰 소지로 경찰에 체포되었다는 소식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그가 올린 게시물 내용이 눈길을 끌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자.
“돈 스파이크 때문인가” 이제 떡볶이·김밥에 이런 표현 금지된다는데요...최근 유명 작곡가 겸 사업가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45)가 필로폰 상습 투약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 등 마약 범죄 확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식품 표시·광고에 마약 표현 사용을 금지하는 규제가 추진된다.
"필로폰하고 저 때림" 공개적으로 사랑싸움하던 유명인 커플 근황마약 투약 혐의를 받던 남태현, 서민재가 국과수 감정을 받게 됐다. 최근 서울 용산 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남태현과 서민재를 소환해 국과수 감정을 위한 소변, 모발을 채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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